ラベル TYCOON の投稿を表示しています。 すべての投稿を表示
ラベル TYCOON の投稿を表示しています。 すべての投稿を表示

2019年8月15日木曜日

沖縄県南城市のおそらく唯一無二のレンタカー屋です。

2018年年明け以来、日本語ブログの更新はしておりませんが、
営業は続いています。

台数が少ない超ミニなレンタカー屋なので、
まずは予約状況ページで車両日程の確認からお願いいたします。
https://billlindarentjp.blogspot.com/p/blog-page_20.html

一人で運営しているので、電話やメッセンジャーの対応が遅れるときが多々あります。
予めご了承ください。




〒901-1407 沖縄県南城市つきしろ1678-2
TEL:080-3650-9495

ライン登録

2017年12月31日日曜日

よいお年を!!2018。沖縄平和祈念公園にて


動画の最後まで見てくださった方、よいお年を!
最後まで見ていない方も、よいお年を!
HAPPY NEW YEAR 2018!

撮影 2017.12.30
場所 2017年冬の間、一番暖かった沖縄平和祈念公園





2017年12月5日火曜日

決済可能なカードが増えました!!




既存のVISA、マスタカード、アメエックスに加えて
JCB、DinersClub、DISCOVERのカードも
決済可能となりました。

2017年8月22日火曜日

レンタカーTYCOON#4-2. 塗装、組立、そして遊び。 7月1日から8月まで

きれいなラインなどないので、適当に駐車。


カハハハ。ここが我々の地だ。


無味なプレハブなので、塗装から始めます。
内壁はココアグレーとホワイトの組み合わせ。


ペンキを買いに行ってくるついでに町のビーチにも寄ったりして。
(あざまサンサンビーチ 駐車料500円)


沖縄の雲はスペクタクルに姿を変えます。


木製合板の壁は片側だけオイル処理。


町のピザやにもランチ食べに行きました。
(ピザ喫茶ミモザの木)


山の上から望む海。


ピザが本当に美味しくて量も結構あります。
スモールサイズで1500円ですが、大人2人ならこれで十分です。



塗装して家具組み立てて、塗装して家具組み立てて、


人の住む家っぽくなりました。


愛知県の尾張小牧ナンバーから
沖縄ナンバーへの変更も済ませました。


町の廃車屋から
新品コンディションのミニクーパーSの運転席シートもとってきました。


事務所の中にドドン!
Forza Motorsport 7の発売がもうすぐみたいですね。ドドン!


いよいよ本日8月22日午前。
レンタカー許可申請書類の受付を終わらせて、
遊びに行きました。
めちゃくちゃ有名な万座毛。
天気が本当に良かったです。


それからめちゃくちゃ有名な美ら海水族館
水族館周りの公園がとても広いです。
海もきれいでよかったですが、暑くて大変でした。

汗びしょびしょになるまで頑張って遊びました。
明日からは駐車場のセルフ工事。
レンタカーで使う車両の探索。
そしてまた遊びに…ではないですね。

書類が通るまでまだ仕事がいっぱいですね。
では、また~

2017年8月21日月曜日

렌트카 타이쿤#4-1. 사무실 올리고 이사! 7월 말까지 일어난 일

2017년 6월 말.
아직 나고야에서 열심히 조이고 닦고 기름치고 있을 때.
오키나와에서는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풀과 나무(!)가 무성하던 땅이 깨끗이 정리되고


콘크리트 기초가 만들어지고
조립할 블록들이 트럭들에 실려 오면


촤르르륵 하며 집이 완성되었습니다.
(결코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실제로 현장에선 하루만에 조립됩니다.)


그동안 아이치현의 집은 열심히 버리고 닦고 쓸고 쌓아서


배에 실어 보낼 차에는 열심히 테트리스를 하였구요.
(안전상 허용 범위까지만 실었습니다.)


에어컨과 인터넷만 남은 집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는 장한 아이들.
차는 배에 실어 보내고, 짐들은 우편으로 보내니
집이 이렇게 넓었었네요. 


7월 30일. 이제 우리들이 떠날 시간입니다.


비행기가 새벽 출발이어서,
난생 처음 공항에 붙어있는 호텔에서도 하루 자 봤습니다.
정말 편해요.
조금 비싸요.


새벽의 한적한 센트레아(츄-부 국제 공항).


짜잔. 


오키나와 항구로 가서 미리 기다리고 있던 차들도 무사히 인수했습니다.

자 그럼 2편에서 집으로 출발~

2017年5月30日火曜日

빌린다 렌트카 공식 홍보영상


5월 29일 아침에 오키나와 츠키시로 현지에서
설계사분과 시공사 담당자님과
사무실의 최종 배치와 부지 공사에 대한 확인을 하고 왔습니다.


28일날 점심 비행기로 오키나와 들어가서
공항에서 부지까지 환송 루트 확인하고
주변 도로들 탐색하고 다니면서 동영상도 좀 찍고 했는데요.


호텔와서 누워보니 잡생각들이 막 나는것이
뭔가 하나 만들지 않으면 잠이 안올 것 같아서 만들어본 영상입니다.

아이무비(iMovie)의 예고편 탬플릿으로 즉흥적으로 만든
빌린다 렌트카의 첫 공식 영상
재밌게 봐 주세요~


2017年3月2日木曜日

렌트카 타이쿤 #3. 땅이 생겼습니다.


2017년 2월 27일. 빌린다 렌트카의 부지가 생겼습니다. 오키나와 가서 돈내고 온 썰 시작합니다.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공항 갔다 오면서 딱 125000km 찍은 기특한 로드스터.


실제로는 반년동안 세차 안해서 차가 꼬질꼬질한데, 아이폰으로 찍으면 자동 보정이 참 기가 막힘.
와 근데 진짜로 작년 8월부터 세차를 안했음...


1년에 한번 오던 중부 국제공항(센트레아)을 두달만에 4번 오네요.


지나가던 여자 사람을 찍으려고 한게 아니라, 나는 닌자!를 찍은거임.


그렇게 눈 깜박 하니...는 아니고 나고야에서 나하까지 비행기로 2시간 걸려요. 인천가는 거랑 똑같음...
오늘도 렌트카 환송 버스들이 열일 중인 나하 공항입니다. 이제 해 떠 있는 동안은 외투가 필요없는 날씨네요.


잔금 치르러 나하 시내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렌트카가 아닌, 유이레일을 이용하도록 하지요.
국제거리, DFS, 수리성 같은 나하 시내의 주요 상점가, 관광지는 유이레일을 통해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저는 현청앞역(県庁前駅)에 있는 미즈호은행에 갈거에요.


QR코드를 이용하는 유이레일의 승차권. 역에서 나올 때에도 승차권을 리더기에 대기만 하고, 기계안으로 빨려 들어가거나 하는게 없어요. 나오는 곳에 표를 버리는 통이 있으니까 그냥 들고 나오지 마시고 버리고 오세요.


유이레일은 2량 편성 모노레일입니다. 도심지 주요 도로 위를 통과하는데, 전체 노선 길이도 짧고, 역간 거리도 1분 정도로 짧습니다. 하루 종일 마음대로 탈 수 있는 1일 승차권이 760엔이었던거 같은데(제대로 기억이 안나네요..) 인원수와 방문 장소에 따라 렌트카가 더 저렴하고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키나와 집들은 얼핏 보면 우리나라 주택들과 생김새가 비슷해요. 강력한 태풍들이 자주와서 오래 머무는 곳이기 때문에 일본의 주류인 목조 주택이 인기가 적고, 콘크리트 건물들이 많죠.


눈이 오지 않고, 겨울에도 춥지 않아서 오토바이 운전자도 엄청 많지요.


나하 시내 중심가는 다른 일본 대도시들이랑 비슷해요. 하와이의 와이키키처럼 화려한 맛은 없어도,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은 최고.


현청앞역에 도착했습니다. 국제거리(国際通り)가 현청앞역(県庁前駅)에서 마키시역(牧志駅)까지 이어져 있지요. 나하 공항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현청앞역까지 260엔. 마키시역까지는 300엔이니까 참고하세요.


나하 시내에는 시내 버스도 많이 다녀요. 당췌 뭐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 못 탐.


돈을 냈으니 이제 이 땅은 내 껍니다!!
이런 저런 서류 확인하고, 법무사님께 등기 의뢰하고, 나하 도착해서 한시간 반만에 일정 끝!


국제거리도 벌써 두달 새 세번째(땅 계약할 때 한번, 회사 사원 여행 때 한번, 오늘 한번...). 먹을거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 분위기도 좋아서 참 맘에 드는 곳입니다.


하지만 전 일본에서 먹기 힘든 버거킹을 먹었음.(일본에 버거킹 매장이 별로 없어요) 여러분들은 이러지 마세요.
A&W버거는 예전에도 두세번 먹었고, 수제 햄버거집은 오늘은 찾아가기가 귀찮...맛있기는 다 맛있습니다. 

아..일본에서 KFC는 진짜 가지 마세요. 일본에서 치킨 맛있게 튀기는 KFC를 본적이 없음. 어찌하면 프라이드 치킨을 이리 눅눅하게 튀길 수 있는지 궁금할 지경. 카라아게는 완전 맛나게 튀기면서.
트위스터는 멀쩡하던데...미스테리...


국제거리를 나와서 걸어서 20분정도면(유이레일 타면 3분이면 와요. 유이레일 타세요) 명품 면세점인 DFS갤러리아와, 대형 쇼핑몰인 메인플레이스에 올 수 있습니다. 고퀄 잡화 체인점인 토큐한즈(TOKYU HANDS)도 있고, 안에는 대형 가전제품 매장과 슈퍼마켓도 있어요. 구경하기도, 쇼핑하기도 좋고 차마시고 식사하기도 좋아요.
 

DFS갤러리아에는 대형 렌트카 회사들의 종합 카운터와 반납장소도 있습니다. 빌린다 렌트카는....음...아마도 여기 입주하기는 어렵겠죠??


아이쇼핑만 줄기차게 하다가 저녁은 나하 공항으로 돌아와 오키나와 전통 요리 중 하나인 소-키소바를 먹었어요. 저 고기들은 무려 돼지 갈비. 칼국수와 일본 라멘의 중간 같은 맛인데, 국물과 면의 맛이 좀 호불호가 갈릴 듯. 모즈쿠 라는 해초와 짱아치 같은 반찬은 맛있었습니다.


밤 8시 40분 비행기로 나고야로 돌아갑니다. 내일은 출근! 





가장 많이 본 글